[알함브라 궁전의 추억] 13화 유진우 짤과 감상평, 14화 텍스트 예고...고유라 징글징글 방송/연예


송재정 작가님 작품들이 그간 보여준 주특기가 매우 잘 발휘?된 13화...
첫재, 회상씬 버무리 버무리...
둘째, 시청자 왕따...ㅋ


뭐, 계속 회상씬 버무리 중 특히나 유진우 그라나다 기차역에서 세주랑 엇?갈리는 듯한 장면은 열번도 넘게 본 것 같음


하지만, 뭐 차교수 멘붕 오게 하기 위한
회상씬은...그렇다 치겠음...


근데 희주는 언제부터 로긴했냐...
보다가 작가님 또 시청자 왕따 시키네...
같이 좀 봅시다....


그러나 현빈이 유진우 역 해서 다행임돠...
오늘도 스나이퍼 유진우 멋있었고,
김태평의 해병대 선택은 매우 탁월했던 것으로....

앞으로 총 쏘는 역할 많이 해달라.
아주 찰떡...



에또,
희주가 나름 큰? 역할을 했던 회차.

설명충 드라마 답게ㅋㅋㅋㅋㅋㅋ

열쇠와 손의 비밀 이야기를 들려줘서
이 드라마의 오프닝 화면이 의미하는 바가 이것이었구나
조금 이해햘 수 있게 되었음

존멋 존멋
미쳤다!








 아래는 14화 예고짤...과 텍스트 예고
고유라 미친 거 아니냐.
고유라랑 매니저 철컹철컹 콩밥이나 쳐 먹었으면
!!!!


****


다음 주면 끝나는 알함브라...
떡밥 꼭 다 회수해주었으면


백레벨 되어서 열쇠를 엠마에게 주면
타임리프해서 과거로 돌아갈 수 있는 건지...

되돌릴 수 있다면...
진우만 기억 갖고 가는 거겠지...

어느 시점을 가야 하는 걸까.

세주도 살리고
희주랑도 이쁜 사랑하고,
차댚도 안 죽고
무엇보다
서비서도 살릴 수 있는 그 시점...
꼭 갔으면
ㅠㅠ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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