폰타나 파르메 베샤멜 크림 파스타 소스! 음식


요즘 폰타나 스파게티 소스를 참 자주 사서 먹고 있습니다.
토마토 소스류가 참 맛있어요.

원래는 피코크 어니언 갈릭인지, 갈릭 어니언인지를 참 좋아했는데
패키지, 용량 바꿔더니 신맛 폭발해서....버렸습니다...ㅠㅠ

그냥 노말한 청정원 파스타 소스와 함께 하고 있었습니다.
가끔 빕스도 사는데...가격대비 ☆로

암튼
폰타나 토마토 소스류는 다 맛이 괜찮구요
크림 파스타 소스는 약간 입맛, 취향에 따라 호불호 갈릴 수 있는데
<폰타나 파르마 베샤멜 크림> 이 아이는
찐~이이이한 크림 소스를 맛보고 싶다면 강추하고픈 소스입니다...!

제 기준이지만
시판하는 크림 스파게티 소스 중에서 제일 맛있게 먹은 것 같아요.


다만, 이것도 입맛에 따라 다르겠지만
제 기준엔 폰타나 크림 소스류가 좀 짭쪼름해서...
원래 3인분 분량으로 생각하는 면으로 조리하면
더 한 병 다 털어서 넣는데
언젠가 한 번 폰타나 크림 소스(뭘 샀는지 기억이 안나지만)를 한 병 다 넣었다가
너무 짜서
물 들이키면서 먹고
한 동안은 폰타나 크림 소스를 아예 안 샀던 기억이 있습니다.

이 파르마 베샤멜 크림도 약간 짭조름해서
저는 저거 한 병으로 2인분분량 3번해서 먹었습니다!

절대적인 기준은 아니고
병에 가이드된 용량을 준수하면서 조리하시되,
짠맛은 개인에 따라 다르므로
약간씩 맛을 보시면서 조절하시면 좋겠습니다.

이 점만 유의하면
정말 찌이이이이이한 크림 파스타를 즐길 수 있어요.
감칠맛도 너무 좋고
이 글을 쓰는 지금도 크....입에서 침이...(죄송ㅋ)

면은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, 포도씨유도 살짝 넣고
10분 삶습니다.
저는 10분이 딱 좋더라구요.

그 사이 재료를 준비합니다.
저는 주로 양파, 파, 냉동새우를 기본으로 넣어서 넣어요.

냉장고 사정에 따라
마늘, 버섯을 넣을 수 있습니다!



면을 삶은 지 7~8분 정도 지나면
팬에 기름을 두르고
편 마늘이 있을 경우
넉넉히 기름을 누르고 마늘기름을 내면서 마늘을 구워줍니다...
없을 경우는 패스하고
양파랑 파를 먼저 볶아주시고요.
편 마늘 볶았으면 건져서 다른 접시에 담아주시고(나중에 토핑으로 올릴 거예욤)

양파와 파를 볶다가,
양파가 투명해지면
냉동새우를 넣고 냉동새우가 분홍빛으로 바뀌면
대략 면 삶는지 10분 정도 되었을 무렵이 되고
면을 건져서 넣고
포도씨유를 조금 더 넣고 부드럽게 볶아줍니다...

새송이버섯이 한 개 남은 게 있어서
길게 편으로 썰어 면 다음에 넣어 볶아줍니다.

그 다음, 파르메 베샤멜 크림 소스를 넣어줍니다...!
무슨 리코타 치즈인 줄...!



후추가루를 뿌려주고~
뒤적어 마무리!!!!


그릇에 담아냅니다.
볶은 편마늘은 토핑으로 올려줍니다.
식감도 좋고, 맛도 좋고....
애정하는 파슬리 가루를 솔솔 뿌려 기분?도 내봅니다ㅋㅋㅋㅋ


진짜 맛있어요!!!!
그간 먹어본 크림 소스 중 으뜸!

끝!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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